[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다. 정부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기차 등 친환경차 보급,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등을 추진하고 있다. 자동차 업계에서도 디젤 차량에 대한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인증 통과에 주력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발맞춰 ‘찾아가는 이동식 주유서비스’라는 새로운 도전이 시도되고 있다. 주유소 방문으로 인한 시간과 이동거리를 줄여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한다는 목표다. 표성환 퓨얼업(Fuel-Up) 대표를 만나 기대효과 및 해외 사례, 국내 규제 상황 등 다양한 얘기를 들었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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