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개장시황]긴축우려로 낙폭 커져
소재주와 산업주 중심 하락
2008-04-18 10:50:00 2011-06-15 18:56:52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가 긴축정책과 수급부담 우려로 2%이상 하락하고 있다.
 
18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22.17(0.69%) 내린 3200.57로 출발했지만, 낙폭이 커지며 2% 이상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중국이 지준율을 인상하면서 추가 긴축가능성이 커졌고, 수급부담이 여전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되지 않는 모습이다.
 
대진철도, 우한철강 등이 2% 이상 하락하는 등 산업, 소재주들이 하락중이고 상해푸동발전은행이 1.6% 하락하는 등 은행과 부동산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심천종합지수는 23.20(2.40%) 내린 948.29를 기록중이다.
 
뉴스토마토 김순영 기자(ksy9225@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