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는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날개기자단 4기'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날개기자단은 블로그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활용해 중소기업 제품과 정책을 홍보해주는 역할을 한다. 올해는 뉴미디어채널 확대 홍보를 위해 신규로 영상크리에이터 5명을 별도로 모집, 블로그 기자와 함께 총 1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오는 11월 말까지 중소기업의 우수상품 홍보와 대한민국마케팅 페어, 아임쇼핑(중소기업전용판매장) 등 각종 지원 사업과 정책을 알리는 활동을 한다. 발대식에는 기자단과 관계자 등 15여명이 참석, 위촉장을 수여했다. 중소기업유통센터에 대한 소개와 기자단 활동 내용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는 "날개기자단 여러분들이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정보,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정책 등을 알릴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국민들에게 많이 소개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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