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의 자생력 제고와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등 현장 맞춤형 정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에 △기획관리본부 △소상공인본부 △시장상권본부 △금융본부 △연구교육본부 등 5개 본부로 운영되던 공단은 연구교육본부를 폐지하고 △혁신성장본부와 △정책연구본부를 신설해 6본부, 21실, 11팀으로 확대된다.
이번에 신설된 정책연구본부는 △정책연구실과 △조사분석실로 운영, 독립적인 정책영역으로 부상한 소상공인의 통계분석과 자료조사를 위해 연구기능을 강화했다.
아울러 현장과 소통하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성공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전략경영실 소속 홍보팀을 홍보실로 개편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보>
△소상공인본부장 김성근 △시장상권본부장 김유오 △금융사업본부장 전우소 △혁신성장본부장 임준민 △정책연구본부장 이민권 △서울강원지역본부장 최선일 △부산경남지역본부장 서근하 △경기인천지역본부장 황미애 △감사실장 김원중 △홍보실장 이도열 △기획조정실장 곽성호 △경영지원실장 김현석 △사회적가치실현실장 김상호 △교육지원실장 이봉희 △컨설팅지원실장 강계주 △상품권사업실장 박상규 △금융지원실장 김영기 △기금관리실장 김동일 △소상공인혁신실장 김관호 △소공인지원실장 정원기 △정책연구실장 노화봉 △조사분석실장 강성한 △서울중부센터장 한창훈 △부산중부센터장 김종순 △성남센터장 권혁찬 △대전남부센터장 김원범 △논산센터장 이해갑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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