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엠게임(058630)이 땅따먹기 게임으로 가득한 웹게임 시장에 해양 RPG게임을 내놓는다.
엠게임은 20일 해양 웹RPG ‘씨파이트(Seafight)’의 서비스 사이트를 오픈했다.
유럽의 빅포인트가 개발한 ‘씨파이트’는 바다에서 전투, 모험 등을 소재로 한 웹게임으로, 전 세계 2700만명이 즐기고 있다.
4월말 프리테스트를 개최한 후 곧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씨파이트는 강한 해적으로 성장하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선원 관리, 항해일지, 길드 조직 등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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