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아시아 각국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등이 참석하는 아시아 컨퍼런스가 기획재정부, 국제통화기금(IMF) 공동 주최로 오는 7월12·13일 이틀동안 대전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의 주요 의제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아시아의 역할, 지역 금융통화 등 금융부문 이슈다.
20일 재정부는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의장으로서 아시아 지역 경제에서 우리나라의 구심적 역할을 부각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재정부는 이번 행사에 아시아 역내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금융계, 기업계, 학계, 언론계 등 고위급 인사 300여명을 초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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