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잠잠하던 구제역에 대한 신고가 접수되면서 관련주가 또다시 들썩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11분 현재
중앙백신(072020)은 전날보다 900원(8.04%) 오른 1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농림수산식품부는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에 위치한 한우 농장에서 구제역 의심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발표했다.
신고가 들어온 곳은 최근 구제역의 첫 발생 농가에서 5.3킬로미터(Km) 떨어져 경계 지역(반경 3~10Km)에 해당하는 곳이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의심 소에서 사료를 채취해 정밀검사를 실시해 이날 오전 중으로 결과 발표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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