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2186억원…사상 최대
2019-05-14 18:09:59 2019-05-14 18:09:59
[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218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5%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분기 실적 기준 사상 최대다.
 
위탁매매와 자산관리, 투자은행, 자산운용 등의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냈다. 특히 투자은행과 자산운용부 문과 자산운용부 문이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순영업수익 기준 투자 은행 부문 수수료수익은 51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4% 늘었고 자산운용부문 수익은 2817억원으로 48.6% 증가했다.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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