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 광주서 '작은 가게, 오래 가게' 행사 개최
2019-05-03 18:11:23 2019-05-03 18:11:26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소상공인연합회가 트리즈컴퍼니와 공동으로 지난달 26일 광주광역시 동구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광주에서 '작은 가게, 오래 가게'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작은 가게, 오래 가게'는 부산, 제주에 이어 세 번째로 열렸다. 직업의식과 자존감을 가지고 혁신에 나서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마케팅 동향과 혁신 성공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한 행사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지역별 콘텐츠를 바탕으로 기획과 맞춤 홍보 등 소상공인 경쟁력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며 "민간 차원에서 혁신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육성·발굴하는 노력 등 새로운 방향으로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깐깐한 패밀리' 정민환 대표가 '장사, 기본이 전부다'라는 주제로 기초가 탄탄해야 하는 이유와 마케팅 방법 등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시설 담당자인 박정환 파트장과 네이버 파트너 스퀘어 광주를 돌아본 뒤 시설과 교육 내용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최 회장은 "현장 소상공인들이 효율적으로 시설과 교육과정을 활용할 방안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소상공인연합회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