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코리아, '우리집+IKEA' 캠페인 진행
침실 홈퍼니싱 솔루션 매장 내 침실 코너에 재현
2019-04-15 17:16:50 2019-04-15 17:16:50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코리아가 국내 소비자와 함께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집을 만들어 나가는 '우리집+IKEA'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사람들이 집에서 겪는 홈퍼니싱 고민을 이해하고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캠페인의 시작으로 이케아코리아는 재충전을 위한 공간인 침실을 재조명하고 홈퍼니싱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케아코리아는 이케아 패밀리 멤버를 대상으로 '베드룸 메이크오버' 이벤트를 통해 두 가족을 선정, 각각의 집에서 겪는 침실 홈퍼니싱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가족들과 함께 실제 침실을 새롭게 꾸몄다. 이케아 광명점은 아이가 있는 가족과 함께 침실을 어린 자녀가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으로, 이케아 고양점은 청소년 자녀를 둔 50대 부부와 함께 침실을 중년 부부의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사진/이케아코리아
 
이케아코리아가 이케아의 홈퍼니싱 제품과 솔루션을 바탕으로 실제 국내 소비자의 집에 변화를 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들이 갖고 있는 홈퍼니싱 고민에 대한 아이디어와 영감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새롭게 변화한 침실을 매장 내 침실 코너에 재현하고 고객 대상 홈퍼니싱 워크숍을 개최한다. 캠페인을 통해 보여준 아이디어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캠페인 론칭을 맞아 이케아코리아는 웹사이트를 통해 15일부터 두 가족과 함께한 캠페인을 홈퍼니싱 고민 내용과 함께 소개한다. 오는 22일부터는 이케아코리아와 고객이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나가는 캠페인의 전 과정을 담은 영상 2편을 공개한다. 
 
최윤하 이케아 코리아 마케팅 매니저는 "'우리집+IKEA'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면서 홈퍼니싱 니즈를 이해하고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낸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 고객들이 영감과 솔루션을 얻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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