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14일 국내 금융기관(10개)과 공기업(7개)의 신용등급을 상향조정했다.
무디스는 한국의 국채 신용등급을 A2에서 A1으로 조정한데 이어 당초 A2등급을 부여한 10개 금융기관과 7개 공기업의 신용등급을 A1으로 상향조정했다.
이번에 A1등급을 부여받은 금융기관은 한국수출입은행·하나은행·
기업은행(024110)·국민은행·한국산업은행·한국정책금융공사·NH농협·우리은행 등 10개 기관이다.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로 유지하고 단 산업은행은 민영화 리스크를 감안해 부정적 전망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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