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온라인 2 월드컵 모드' 오픈
2010-04-13 16:22:0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네오위즈게임즈(095660)가 2010월드컵 수혜를 누릴 만반의 채비를 갖췄다.
 
네오위즈게임즈는 13일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FIFA 온라인2’에서 사상 최대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FIFA 월드컵 모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FIFA 월드컵 모드’에서는 2010 FIFA 월드컵에 진출한 32개국 대표팀을 포함해 예선전에 참여했던 전 세계 199개 국가대표팀을 모두 선택할 수 있다.
 
또 FIFA 월드컵 로스터 업데이트를 최신화하고, 게임 속 선수들의 움직임도 향상됐다.
 
게임 이용자는 199개국 대표팀 중 한 팀을 선택해 예선 토너먼트와 결선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까지 도전할 수 있다.
 
또 실력이 비슷한 이용자들을 바로 이어주는 자동 매칭 시스템이 지원되고, 우수한 국가대표 선수를 자신의 팀으로 영입하는 W물음표 카드도 출시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게임머니(LP)를 50% 추가로 지급하고, 평일에는 한 게임이 끝날 때마다 파란색 물음표 카드를 최대 20장까지 준다.
 
주말에는 7경기를 완료할 때마다 빨간색 물음표 카드(선수 영입 아이템) 1장을 제공하고, 하루 최대 3장까지 주어진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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