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13일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FIFA 온라인2’에서 사상 최대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FIFA 월드컵 모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FIFA 월드컵 모드’에서는 2010 FIFA 월드컵에 진출한 32개국 대표팀을 포함해 예선전에 참여했던 전 세계 199개 국가대표팀을 모두 선택할 수 있다.
또 FIFA 월드컵 로스터 업데이트를 최신화하고, 게임 속 선수들의 움직임도 향상됐다.
게임 이용자는 199개국 대표팀 중 한 팀을 선택해 예선 토너먼트와 결선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까지 도전할 수 있다.
또 실력이 비슷한 이용자들을 바로 이어주는 자동 매칭 시스템이 지원되고, 우수한 국가대표 선수를 자신의 팀으로 영입하는 W물음표 카드도 출시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게임머니(LP)를 50% 추가로 지급하고, 평일에는 한 게임이 끝날 때마다 파란색 물음표 카드를 최대 20장까지 준다.
주말에는 7경기를 완료할 때마다 빨간색 물음표 카드(선수 영입 아이템) 1장을 제공하고, 하루 최대 3장까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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