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세븐소울즈 OBT 첫날 15만명 북적"
2010-04-13 15:45:2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NHN(035420)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세븐소울즈’가 공개 서비스 첫날 큰 인기를 끌었다고 밝혔다.
 
한게임은 13일 “공개 서비스 첫날인 지난 12일 오전 8시부터 밤 12시까지 15만3000여명이 게임을 접속했다”며 “다섯 대 서버가 매시간 가득 차 게임 접속 대기자도 평균 1000명을 넘었고 게임 속 유저들 반응이 좋아 정식 서비스에서 흥행 돌풍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성인용 온라인 RPG ‘세븐소울즈’는 선정성과 폭력성이 아니라, ‘잭팟 시스템’ 등 청소년 등급 게임에서는 실현할 수 없는 게임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NHN은 “한게임이 풍성한 컨텐츠를 준비한 상태며, ‘세븐소울즈’의 열기가 이어지도록 안정된 서비스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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