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현대오토에버가 상장 첫날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8일 오전 9시20분 현재 현대오토에버는 시초가(7만5500원)보다 6000원(7.95%) 오른 8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공모가 4만8000원보다 70%가량 높은 수준이다.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자동차 그룹의 ICT 전문기업으로 계열사의 전산시스템 구축과 시스템 유지보수가 주요 사업이다.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