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찾아가는 외환 컨설팅' 서비스 확대
기업규모·거래여부 상관없이 신청 가능
2019-03-13 10:42:21 2019-03-13 10:42:21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수협은행은 13일 기업고객의 사업 안정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외환(FX)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외환 컨설팅 서비스는 수협은행의 외환거래 전문가가 고객을 직접 찾아가 '외환·파생상품 거래 실무교육', '기업 맞춤형 외환경영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또 외환 컨설팅 서비스 신청고객에게 수협은행 본점 외환딜링룸을 통해 환전과 선물환(Forward), 스왑(Swap) 등 각종 외환·파생상품을 직접 거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국제 금융 시장의 동향 및 환율 전망 등 외환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도 수시로 서비스한다.
 
찾아가는 외환 컨설팅 서비스는 기업규모 또는 수협은행 거래여부와 상관없이 외환거래에 관심있는 고객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외환거래나 파생상품에 대해 잘 모르는 고객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알려주고 고객 상황에 맞춘 전문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니즈를 최대한 반영해 고객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든든한 금융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사진/수협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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