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SC제일은행은 마블 캐릭터 '캡틴 마블'과 '닥터 스트레인지' 등으로 디자인한 마블 체크카드와 통장을 새롭게 출시하고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SC제일은행이 캡틴 마블과 닥터 스트레인지 디자인으로 출시하는 마블 체크카드와 통장은 오는 6일 개봉하는 마블스튜디오의 신작 영화 '캡틴 마블'을 기념하기 위한 상품이다.
마블 체크카드는 'SC제일은행 삼성체크카드 캐시백(CASHBACK)'이며 마블 통장은 입출금통장과 정기예금통장으로 각각 구성됐다.
SC제일은행은 신상품 출시에 맞춰 이달 중 마블 체크카드와 함께 정기예금 또는 적금 등에 추가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마블 로고가 그려진 보온도시락, 텀블러, 마블 카카오 이모티콘 등을 증정하는 경품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SC제일은행은 지난 2017년 4월 국내 금융권 최초로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와 제휴 협약을 체결해 마블 및 디즈니 캐릭터 디자인의 카드와 통장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지난 2017년 4월에는 아이언맨, 미녀와 야수, 캡틴 아메리카 디자인의 상품을 출시했으며 같은 해 8월에는 미키마우스와 미니마우스, 곰돌이 푸 디자인 상품을 선보였다. 2017년 10월에는 토르 및 헐크 디자인의 상품, 작년 3월에는 블랙 팬서 및 어벤져스 디자인의 상품을 각각 출시한 바 있다.
사진/SC제일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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