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종합 홈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설 연휴기간 가사일로 피로가 쌓인 주부와 여성들을 위해 '명절 증후군 회복 이벤트'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0일까지 용산 한샘디자인파크에 방문하면 리클라이너와 안마의자에서 피로를 풀고 황금색 돼지저금통을 받을 수 있다.
사진/한샘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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