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구제역 방역현황 점검
범농협, 소독활동·구제역 비상상황실 운영
2019-02-05 16:01:29 2019-02-05 16:01:33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구제역 방역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은 남양주시 거점방역초소를 방문해 방역시설물을 점검하고 설 연휴 기간에도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위로 물품을 전달했다.
 
김회장은 “농협금융은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업무에 적극 동참하고 피해를 입은 축산 농가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설 연휴 기간 범농협적으로 계통 조직을 활용해 지도 및 홍보를 진행하며, 축산사업장에서는 일제소독을 실시하는 등 특별 소독활동 전개하고 있다. 이밖에 시·도 단위 구제역 비상상황실도 운영한다.
김광수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4일 남양주시 거점방역초소를 방문해 방역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농협금융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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