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부대변인 2인 체제로 …공보 기능 강화
2019-01-31 21:05:06 2019-01-31 21:05:06
[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청와대가 내달 신임 부대변인을 추가로 임명, 공보 기능을 강화한다. 신임 부대변인에는 한정우 국민소통수석실 선임행정관이 유력하다. 
 
청와대 31일 "이르면 설 전에 대변인실 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면서 "대변인실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시스
 
앞서 사의 표명설이 불거졌던 고민정 부대변인은 직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병호 공동체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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