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청와대가 내달 신임 부대변인을 추가로 임명, 공보 기능을 강화한다. 신임 부대변인에는 한정우 국민소통수석실 선임행정관이 유력하다.
청와대 31일 "이르면 설 전에 대변인실 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면서 "대변인실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앞서 사의 표명설이 불거졌던 고민정 부대변인은 직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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