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농협은행은 기업투자금융부문 임직원들이 29일 서울 마포구 소재 삼동소년촌을 방문해 '함께 나누는 따뜻한 설맞이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윤대 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구입한 우리쌀 30포를 삼동소년촌에 기증했다.
유 부행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국민의 농협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윤대 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왼쪽 넷째)이 현재우 삼동소년촌 원장(왼쪽 다섯째)에게 쌀 30포를 기증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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