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최고 2.10% '공동구매정기예금' 판매
다음달 14일까지 6000억원 한도 한시 판매
2019-01-29 14:33:27 2019-01-29 14:33:27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국민은행은 29일 설 명절을 맞이해 정기예금 상품인 '공동구매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공동구매정기예금은 6개월제 정기예금 상품으로 다음달 14일까지 판매된다.
 
가입은 국민은행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콜센터 등에서 가능하며 상품 판매 한도 6000억원이 소진될 경우 판매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상품은 최종 판매된 금액을 기준으로 이율이 적용된다. 최대 연 2.10%의 이율을 받을 수 있으며 1000억원 이하인 경우 2.02%, 1000억원 초과시 2.10%가 적용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공동구매정기예금은 짧은 계약기간에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상품판매가 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설 명절을 맞아 고객의 자산증대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국민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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