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의 K-스타일 스파 씨메르가 한국관광공사의 '2019년 2월 추천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유럽식 스파와 한국의 찜질 문화를 접목한 씨메르는 독특한 콘셉트로 새로운 스파 문화를 선도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9월 개장해 국내외 관광객의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관광공사의 전문가 선정위원회가 추천한 여행지에 뽑혔다.
파티와 힐링이 공존하는 씨메르는 고급스럽고 한 시설을 겸비하고 있다. 아쿠아스파존은 물놀이와 함께 매주 색다른 콘셉트의 풀파티를 즐길 수 있다. 찜질스파존은 한국 고유의 찜질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이다. 이 외에도 식사, 스낵, 칵테일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식음료(F&B) 시설을 두루 갖췄다.
이번 선정을 기념해 씨메르는 내달 1일부터 두 달간 다양한 입장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천 시민과 인천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파라다이스시티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한국관광공사가 '특색 있는 스파'를 주제로 발표한 '2월 추천 가볼 만한 곳'을 발표했다. 파라다이스시티 씨메르 외에 서울 한방 족욕 카페, 척산온천휴양촌과 한화리조트 설악워터피아, 충남 아산온천지구와 덕산온천, 전남 보성 율포해수녹차센터, 경북 울진 덕구온천리조트와 백암온천관광특구, 경남 산청 동의보감촌 등 7곳이 선정됐다.
씨메르 인피니티 풀. 사진/파라다이스시티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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