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GE발 충격과 경제지표 악화로 내린 미국시장 영향으로 하락 마감한 유럽지수는 아시아 증시 폭락의 영향으로 하락출발하고 있다.
14일 영국 FTSE100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43.60포인트(0.74%) 하락한 5,851.90, 독일 DAX지수는 41.67포인트(0.64%) 내린 6,561.90으로 개장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42.86포인트(0.89%) 떨어진 4,755.07로 장을 시작했다.
위안화 절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G7회담에서 결의된 달러화 가치 정상화에 대한 의지와 금융주, 광산주의 흐름이 오늘 유럽시장의 흐름을 좌지우지 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토마토 김종효 기자(kei100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