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사업부문별 경영협약 체결
경영체질 개선 통해 목표손익 1조5000억원 달성 협약
2019-01-22 13:53:40 2019-01-22 13:53:40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1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사업별 부문장과 경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협금융은 올해 고객가치 중심의 사업 재편, 미래 신성장동력 강화, 자원 배분 최적화 등 고효율 경영체계 정립 등을 중심으로 범농협 수익센터로서의 역할에 충실해 지속가능 경영 기반을 구축하는 데 전력투구한다는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추진과제의 차질없는 수행을 통해 올해 순이익 1조5000억원 달성을 주문했다.
 
김 회장은 조기사업추진을 위해 오는 24일 농협금융 경영전략회의에서 각 자회사 대표이사와도 경영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체질개선과 변화로 미래성장 기반 구축할 수 있도록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가운데)이 지난 21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사업부문별 집행간부들과 경영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농협금융지주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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