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체, 시공자 간담회 진행…B2C 강화 나선다
입력 : 2019-01-14 09:37:00 수정 : 2019-01-14 09:37:00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창호전문기업 윈체가 지난 11일 대전에서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사업 강화를 위한 '2019 B2C 시공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소비자와 직접 부딪히는 현장 담당자 의견을 듣고 시공 품질을 향상하고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본사의 B2C 시공 담당자 등 약 45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시공 품질 강화와 균일화를 위한 시공, 가공 교육을 비롯해 신뢰받는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또 자체 품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팀에게 시상과 함께 답례품을 전달했다.
 
윈체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B2C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준 현장 담당자를 격려하고,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본사에서 직접 시공·운영하는 윈체 만의 장점을 살려 더욱 전문적이고 친절한 시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윈체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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