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금융권 주요 협회들은 올해 11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기간 중 열리는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Seoul G-20 Business Summit)'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금융권 지원단을 오는 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에는 세계 유수기업 최고경영자, 해외 은행·투자은행·보험사 등 금융계 주요 CEO를 포함 약 100~120명 정도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국은행연합회, 한국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등이 참여해 금융 분야 의제 발굴, 해외 금융계 최고경영자(CEO) 섭외, 해외 금융계 인사를 위한 행사 마련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Seoul G-20 Business Summit 금융권지원단 구성
△ 노태식 전국은행연합회 부회장 노태식 (단장)
△ 장건상 한국금융투자협회 부회장
△ 박창종 생명보험협회 부회장
△ 이춘근 손해보험협회 부회장
△ 박재하 한국금융연구원 부원장
△ 조성훈 자본시장연구원 부원장
△ 이태열 보험연구원 연구조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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