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1월 출발 특가 항공권 판매
2018-12-23 10:12:58 2018-12-23 10:12:58
[뉴스토마토 양지윤 기자] 티웨이항공은 24일 오전 10시부터 이달 30일까지 일주일 간 1월 출발 특가 항공권 판매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은 인천, 대구, 부산, 제주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다. 여행기간은 내년 1월1일부터 1월31일까지 한달 간이다.
 
국제선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일본 사가·구마모토·기타큐슈 5만2000원~▲도쿄(나리타) 5만8900원 ▲중국 칭다오 6만2000원~ ▲일본 오키나와 6만8900원~ ▲마카오 7만7000원~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8만8260원~ ▲베트남 하노이 10만2200원~ ▲다낭 13만7900원~ ▲필리핀 클락 14만2200원부터다.
 
 
사진/티웨이항공

특히 인천과 대구, 부산에서 모두 출발하는 하노이 노선이나 한국인이 많이 찾는 필리핀 클락 등 동남아 노선이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티웨이항공 측은 설명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기해년 새해의 첫 달 행복한 여행 계획을 세워 보시길 바란다"며 "전 노선에서 적용되는 번들 서비스를 통해 더욱 저렴한 부가 서비스 혜택을 받는 것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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