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국민은행은 지난 5일 청주사격장에서 'KB스타즈와 함께하는 꿈꾸는 대로(大路) 슈팅 챌린지(Shooting Challenge)' 사격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3년간 중·고교 사격선수들에게 국가대표선수의 사격레슨 및 경제교육 등을 제공한 'KB스타즈와 함께하는 꿈꾸는 대로 사격교실'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대회에는 고등부 7개 학교와 중등부 6개 학교의 사격부 선수 약 90명이 출전했다. 대회는 본선 30발 40분을 거쳐 결선 녹아웃 방식(10발사격, 단발사격으로 3발 사격 후부터 최하점 선수 탈락)으로 진행됐다.
국민은행은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 방향을 제시해 주고자 김필중 아이펙퍼포먼스 박사의 '목표설정' 관련 멘탈 트레이닝 특강도 마련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격 꿈나무들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상용 국민은행 사회협력부장(왼쪽 첫재)이 지난 5일 청주사격장에서 열린 'KB스타즈와 함께하는 꿈꾸는 대로(大路) 슈팅 챌린지(Shooting Challenge)' 사격대회 중등부 공기소총 입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민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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