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진상조사단,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 소환조사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8-12-05 18:06:02 ㅣ 2018-12-05 18:06:02 [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이 '장자연 의혹사건'과 관련해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을 소환조사했다. 조사단은 5일 오후1시30분에 방 사장을 비공개 소환해 4시30분까지 조사를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홍연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서울시, 정비사업 활성화 위한 10대 법령 개정안 정부 건의 DL이앤씨, 5500억원 규모 동제주 복합발전소 단독 수주 글로벌세아그룹, 제지 계열사 통합 효과 본격화…수익성 개선 양도소득세 중과유예 이후 서울 거래 급감…집값은 올랐다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