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자연마루,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강마루 협찬
주인공 회사 휴게공간에 '나투스 진' 시공…다양한 색상·패턴 갖춰 드라마 공간 연출시 각광
2018-12-03 11:46:36 2018-12-03 11:46:36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동화자연마루가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강마루 대표 제품 '나투스 진'을 협찬했다고 3일 밝혔다. 
 
나투스 진은 폼알데히드가 무첨가된 친환경 신소재 나프(NAF, Non-Added Formaldehyde) 보드를 활용한 최고급 바닥재다. 포름알데히드는 물론 라돈 저감 기능도 갖췄다. 일반 강마루 대비 내수성·내구성도 월등하다. 24가지 색상과 패턴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어 개성 있는 분위기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 분)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가득한 취업 준비생 김오솔(김유정 분)이 만나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첫 방영 이후 4.2% 시청률로 비지상파 월화극 1위를 기록했다.
 
협찬 제품은 은은한 크림 색상의 대리석 패턴이 특징인 강마루 '나투스 진 트라버틴 라이트'다. 극중 장선결의 회사인 '청소의 요정' 휴게공간에 시공돼 청소 회사의 깨끗하고 밝은 느낌과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선결의 할아버지인 차 회장(안석화 분)의 집무실도 나투스 진 트라버틴 라이트로 시공해 겉으로는 무섭고 무뚝뚝하지만 누구보다 정이 많은 차 회장의 성격을 반영했다.
 
동화자연마루 관계자는 "강마루 나투스 진은 연출하고 싶은 분위기에 맞는 다양한 패턴과 색상을 보유하고 있어 주인공의 분위기를 표현해야 하는 드라마 공간 연출시 각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방송 협찬을 통해 주력 제품과 새로운 패턴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소의 요정 휴게공간에 시공된 '나투스 진 트라버틴 라이트'. 사진/동화자연마루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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