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보성파워텍(006910)이 필리핀에 통신사업과 전력설비 공급을 위한 현지법인을 설립한다고 29일 밝혔다.
총 20만달러(940만페소)를 투자해 설립할 현지법인(보성파워필리핀스, BosungPowertec Philippines, Inc.)은 기존 지사를 확대 개편해 한국인 3명, 현지인 5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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