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인 검찰이 차한성 전 대법관에 대한 소환조사를 진행했다.
서울중앙지검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은 차 전 대법관을 강제징용 피해자 손해배상 사건 등과 관련해 지난 7일 소환조사했다고 밝혔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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