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에너지는 29일 오전 9시39분 현재 장초반 1%대의 하락세에서 상승 반전하며 전주말 보다 200원(+1.24%) 오른 1만6300원을 기록 중이다.
일진에너지는 이날 공시를 통해 주식회사 토리컴과 23억1000만원 규모의 니켈 회수정제 설비제작 및 설치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29%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9월 24일까지다. 주식회사 지알엠과는 최근 매출의 2.89%에 해당하는 29억1500만원 규모의 TSL-Fice WHB설치공사를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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