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성희기자]
일진에너지(094820)가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세로 돌아서며 사흘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오전 9시31분 현재 일진에너지는 지난 주말보다 50원(+0.31%) 오른 1만61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일진에너지는 공시를 통해 주식회사 토리컴과 23억1000만원 규모의 니켈 회수정제 설비제작 및 설치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29%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9월 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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