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 2019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
2018-10-26 10:59:06 2018-10-26 10:59:06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KTB투자증권은 2019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본사 관리(기획· IT· 준법감시·감사) 및 본사 영업(IB, Sales&Trading) 정규직으로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근무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2019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으로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다.
 
지원서 접수는 다음달 8일 오후 5시까지다. KTB투자증권 채용사이트(ktb.saramin.c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한다. 채용전형은 서류전형→1차 실무진 면접→2차 임원 면접으로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1월 15일(목)에 채용사이트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