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정화기자] 한국주택협회는 25일 열린 제18회 정기총회에서 김중겸 현대건설 사장을 제8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최근 주택시장의 위기가 계속되는 점을 고려할 때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며 "주택산업의 현안해결을 위해 정부와 업계의 의견수렴과 조율에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 김중겸 한국주택협회 신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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