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미주레일(078940)(사명 변경 후 일경산업개발)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의 공사 수주를 위한 준설관련 면허 취득을 위해서 자회사인 일경개발에 43억원을 출자한다고 25일 밝혔다.
재원은 관계사인 삼협건설에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해 마련할 계획이다.
김형일 일경산업개발 회장은 "이번 출자는 일경개발의 준설관련 면허를 위한 자본금 규모 확충과 시설·장비 취득을 위해 사용한다"며 "관계사인 삼협건설과 공동으로 협력해 공사 수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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