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10일 국내 물가가 연말에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총재는 "국제 경기가 둔화돼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는 연말이면 물가가 안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미국 금융시장 문제가 우리 나라 실물경제에 영향 주지않았으나 장기화 되면서 우리나라 실물경제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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