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위메이드(112040)가 아발론 온라인의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행사를 실시한다.
위메이드는 1주년을 기념해 24일 ‘숨은자의 역습’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히든영웅 ‘무시타’와 ‘바테크’의 추가 ▲PC방 영웅 ‘잭 새퍼드’와 ‘쿠로츠키’의 로비상점 판매 ▲영웅 코스튬 ‘아프라사스’와 ‘엘라네세’의 추가 등 3가지로 구성됐다.
위메이드는 "히든 영웅 추가에 맞춰 다양한 전략이 나올 수 있도록 기존 랜덤영웅 시스템을 강화해 이용자의 자유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아발론을 1년 동안 해 준 이용자들을 위해 다음 달 21일까지 최초 접속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아발론 베이직 패키지’를 증정하고, 31일까지 아이템을 구매하는 사람들에게 추첨으로 보너스 아이템을 증정하는 ‘1+1 이벤트’를 실시한다.
다음 달 7일까지 히든 영웅을 플레이 한 이용자들을 추첨해 아발론 가이드북, 슈퍼 영웅 임대 계약권 및 각종 아이템을 증정하는 ‘히든 영웅 추가 이벤트’도 한다.
또 신도림 ‘인텔 이-스터디움’에서 27일, 낮 12시부터 ‘1주년 아발론 랜파티’가 진행된다.
파티에는 ▲상금 100만원 규모의 미니 토너먼트 ▲리그를 통해 준프로 자격을 얻은 이용자들의 올스타전 ▲운영팀과 개발팀으로 구성된 위메이드팀과 전용준 아나운서, 엄재경 캐스터 등과 온게임넷 PD로 구성된 온게임넷팀의 특별전 등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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