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라이팅, LED 스탠드 자비루 출시
IEC 광생물학적 안전 평가 최고 등급 획득…출시 기념 할인·상품평 이벤트 진행
2018-10-02 15:08:33 2018-10-02 15:08:33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필립스라이팅코리아가 장시간 책상에 앉아 있는 직장인과 학생의 눈 피로를 최소화하고 빛 세기·방향을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LED 스탠드 '자비루(Jabiru)'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LED 스탠드는 오랜 기간 책상 앞에 앉아 눈 피로가 누적된 소비자 건강을 고려해 편안한 빛을 제공한다. 국제 전기기술 관련 표준 규격인 국제전기위원회(IEC)가 실시한 광생물학적 안전 규격(IEC62471)에서 최고 등급(Exempt)을 취득했다. 눈과 피부에 유해한 적외선, 자외선을 방출하지 않고 빛이 깜빡이는 플리커링(flickering) 현상도 없어 눈의 피로를 최소화한다.
 
실용적인 디자인도 특징이다. 회전 가능한 헤드로 빛의 방향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 헤드와 본체를 접을 수 있는 구조로 경사각을 활용해 조명 영역을 자유자재로 확장할 수 있어 책상 위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주광색 빛을 내는 자비루는 본체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4단계 빛 조절이 가능하다. 취침, 독서, 학습 등 다양한 환경에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빛을 연출한다.
 
김문성 필립스라이팅코리아 대표는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눈의 피로를 호소하는 현대인이 증가하는 가운데, 책상에서 장시간 사용하는 스탠드를 선택할 때 눈의 편안함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한다"며 "자비루는 합리적인 가격이지만 고품질 LED 스탠드인 아이케어(Eye Care) 제품으로 자연광에 가까운 빛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필립스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추가할인과 상품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필립스라이팅코리아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비루. 사진/필립스라이팅코리아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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