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오렌지카드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2018-09-03 15:53:41 2018-09-03 15:53:41
[뉴스토마토 조승희 기자] E1이 김연아, 임원희가 함께한 코믹 수사극 형식의 오렌지카드 신규 광고 'LPG 혜택 실화극, 오카반장'을 온라인에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E1의 액화석유가스(LPG) 특화 멤버십인 오렌지카드의 주요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기존의 전형적인 광고 틀에서 벗어나 코믹한 형사 수사물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광고는 총 4편의 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됐다. ▲E1 오렌지카드의 주요 서비스인 택시 우대 서비스 ▲1000 포인트 특권 ▲어플리케이션 경품 이벤트 ▲신규 제공 예정인 커넥티드카 커머스 등을 각각의 에피소드에 재미있게 녹여 냈다.
 
E1 관계자는 "유튜브 등 신규 미디어 플랫폼의 확산에 따라 자사 주고객인 4050 세대도 재미있고 감각적인 콘텐츠를 능동적으로 찾고 있다"며 "E1 광고가 LPG 고객에게 조금이나마 새롭고 재미있는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1은 9월 3일 자사 멤버십인 오렌지카드의 서비스를 알리는 광고 캠페인 'LPG 혜택 실화극, 오카반장'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사진/E1
 
조승희 기자 beyon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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