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지진관련株, 칠레 여진 발생 소식에 또 '들썩'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0-03-22 09:49:40 ㅣ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지진관련주가 칠레 여진 발생 소식에 다시 들썩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40분 현재 KT서브마린(060370)이 전 거래일대비 2.31%(400원) 오른 1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을 비롯, 유니슨(018000)과 삼영엠텍(054540)도 각각 0.70%(100원), 0.14%(10원) 오른 1만4350원, 720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전일 오후(현지시각) 지난달 말 강진 피해를 입은 칠레 '마울레'와 '비오-비오'에서 규모 5.7, 5.5의 여진이 각각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뉴스토마토 한형주 기자 han9906@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기관·외국인매매)대한생명 상장 첫날, 외국인·기관 동시매도 KT, 모바일 SNS '쇼 모바일 모임' 선보여 (종목Plus)대상, 전분당사업 흑자전환..11일째 강세 이통사, 데이터 이월요금제 마련할까? 한형주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