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지진관련株, 칠레 여진 발생 소식에 또 '들썩'
2010-03-22 09:49:4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지진관련주가 칠레 여진 발생 소식에 다시 들썩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40분 현재 KT서브마린(060370)이 전 거래일대비 2.31%(400원) 오른 1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을 비롯, 유니슨(018000)삼영엠텍(054540)도 각각 0.70%(100원), 0.14%(10원) 오른 1만4350원, 720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전일 오후(현지시각) 지난달 말 강진 피해를 입은 칠레 '마울레'와 '비오-비오'에서 규모 5.7, 5.5의 여진이 각각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뉴스토마토 한형주 기자 han990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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