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현대증권(003450)은 매매금리가 6% 이상의 고금리 채권을 예약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최근 금리하락으로 2년 A등급 회사채 금리가 5% 이하를 보이고 있어 상대적으로 등급은 낮지만 금리가 높은 채권에 대한 투자자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예약판매 배경을 설명했다.
매매수익률은 6.50%~8.76%대이며 한도소진 때까지 선착순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최소 가입금액은 1만원부터이며, 매수 예약을 하면 판매당일 편리하게 매수할 수 있다.
채권 매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전 영업점과 고객만족센터(1588-6611)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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