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6% 이상 고금리 채권 예약판매
2010-03-18 14:58:3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현대증권(003450)은 매매금리가 6% 이상의 고금리 채권을 예약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최근 금리하락으로 2년 A등급 회사채 금리가 5% 이하를 보이고 있어 상대적으로 등급은 낮지만 금리가 높은 채권에 대한 투자자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예약판매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에 현대증권에서 판매하는 채권은 색동이 제10차 유동화, 대우건설(047040), STX엔진(077970), 솔로몬저축은행(007800) 후순위채권 등 투자기간 평균 2년의 고금리 채권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매매수익률은 6.50%~8.76%대이며 한도소진 때까지 선착순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최소 가입금액은 1만원부터이며, 매수 예약을 하면 판매당일 편리하게 매수할 수 있다.
 
채권 매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전 영업점과 고객만족센터(1588-6611)로 문의 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