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오’설록 티하우스 인사동점 개관
2010-03-18 14:12:0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미엄 녹차 브랜드 오’설록이 인사동 거리에 오’설록 티하우스를 개관한다고 18일 밝혔다.
 
오’설록 티하우스 인사동점은 오는 19일 개관하며 제주에서 재배된 녹차 잎과 한국의 차 문화를 오감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품격 있는 복합 차(茶) 문화 공간이다.
 
오’설록 티하우스 인사동점 1층은 수직조경을 구성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으며 국내 유명 작가들의 다구 및 덖음 솥 체험을 통해 오’설록의 우수한 제품과 더불어 한국의 품격 있는 차 문화를 만나볼 수 있다.
 
2층은 한지와 고재 기둥으로 구성하여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움을 느낄 수 있고 설록 명차 세작과 그린티 라떼 등의 인기 상품을 접할 수 있도록 총 56석의 좌석으로 구성됐다.
 
3층에는 전문 티 소믈리에가 진행하는 티 클래스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차의 제조와 다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김정훈 오’설록 브랜드 매니저 팀장은 “제주 오’설록 티 뮤지엄에 이은 오’설록 티 하우
스 인사동점 개관을 통해 소비자들이 한국의 좋은 차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하고, 생활 속에서 차를 즐기는 즐거움을 맛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jjwinwi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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