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국내 시스템 창호 1위 기업 이건창호가 SBS 수목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 신개념 인테리어 시스템도어 이건라움을 협찬했다고 26일 밝혔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불량 판사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윤시윤이 전과5범 불량 판사 한강호, 컴퓨터 판사 한수호 1인 2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간다. 특히 실제 사건을 모티프로 극화해 색다른 재미와 의미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건라움은 공간을 분리하는 파티션 기능뿐만 아니라 중문, 도어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형 인테리어 솔루션이다. 이건창호가 독일의 인테리어 시스템 전문 기업 라움플러스(raumplus)와 독점 제휴해 출시한 제품으로, '슬라이딩(Sliding)', '스윙(Swing)' 등 다양한 형태로 설치할 수 있어 좁은 공간이나 주택·사무실의 구석진 공간, 계단 밑과 같은 경사진 공간 등 공간 활용성이 높다. 칼라 유리, 목재, 패브릭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할 수 있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이건라움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독일산 하드웨어를 결합한 제품으로 부드러운 구동감과 안정적인 내구성을 두루 갖추고 있는 이건창호의 스테디셀러"라며 "최근 다양한 활용도로 중문 인기가 상승하는 만큼 드라마를 통해 적극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건라움 슬라이딩 연동 도어. 사진/이건창호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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