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단성일렉트론(085990)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65억9300만원으로 전년보다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7억2000만원으로 44.77% 줄었으며, 당기순손실은 172억2800만원으로 적자지속했다.
한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단성일렉트론은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다"며 "외부감사인의 감사보고서에서 사실이 확인되면 관리종목지정이나 매매거래정지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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