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제넥셀(034660)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53억7300만원으로 전년보다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억4300만원으로 33.04%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483억6800만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
한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제넥셀은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본잠식률 50%이상, 매출액 30억원 미만,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다"며 "외부감사인의 감사보고서에서 사실이 확인되면 관리종목지정이나 매매거래정지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