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비츠로셀(082920)은 엑시움(Exium)사에 64억7400만원 규모의 고온전지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7.42%에 해당하는 액수로 계약기간은 내년 3월31일까지다.
비츠로셀은 "고온전지는 비츠로셀의 신제품으로 석유시추를 할 때 사용되는 MWD(Measurement While Drilling) 장비의 전원으로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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