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 1,116.0원 마감(3.8원 ▲)
2018-07-10 16:15:21 2018-07-10 16:15:29

외환마감
전화 : 소병화 연구원(교보증권)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3.8원 오른 1116.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병화 교보증권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 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약보합권에서 출발했지만 외국인 자금 물량 유입으로 빠르게 상승 전환 후 1116원대로 상승폭 확대됐다"면서 "다음 거래일에도 1110원대에서 방향성 탐색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09~1119원을 제시했다.
 
※오늘장을 정리하고 내일장을 전망하는 성공 투자의 길잡이 <집중! 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4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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