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FPS게임 앞세워 러시아시장 진출
2010-03-15 16:27:29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엠게임(058630)이 러시아에 1인칭 슈팅(FPS)게임을 수출하면서 해외 시장을 더욱 확장시켰다.
 
엠게임은 온라인 FPS게임 ‘오퍼레이션7’을 러시아 게임회사 GFI를 통해 러시아에서 서비스하기로 했다고 15일 발표했다.
 
GFI는 이미 한국 온라인게임 베이비 필드, 룬즈 오브 매직 등을 서비스하고 있는 러시아 주요 게임업체다.
 
이미 한국, 미국, 일본, 필리핀, 유럽 등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오퍼레이션7’은 광안대교, 용산역, 시부야, 알카트라즈 감옥 등 실제 유명 지역에서 철저한 고증을 거친 실제 현대 무기 등으로 전투를 할 수 있는 FPS게임이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러시아 시장은 온라인게임의 성장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 중 하나로 오퍼레이션7의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그것을 입증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엠게임은 지금까지 쌓아온 해외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러시아와 유럽 등 신흥시장을 선도해나가는 중요한 과정이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